2026년 신년 인사
안녕하세요? 부산외국어대학교 시민영어교육학과입니다.
재학생들에게 전해주신 김용구학과장님의 신년 인사와 함께
히스토리 주인공이 될 우리의 힘찬 발걸음을 시작해 볼까요?
Dear CEEans,
진정한 북쪽을 향해 흔들리면서도 꾸준히 가리키는 나침반 바늘처럼,
우리는 영어에 대한 불확실함과,슬럼프와 결연함을 동시에 안고 2025년을 지나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2026년 역시 멈추지 않는 끊임없는 움직임으로 나아가길 다짐해 봅시다.
새해의 바람은 언제나 씨스러운 CEEans의 등뒤에서 불고,
CEEans의 얼굴에는 항상 따사로운 햇쌀만이 비추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