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녹음과 함께 시원한 여름방학 보내셨습니까?
드디어 25년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텅 비었던 강의실이 반가운 얼굴들과 웃음소리로 가득 찬 모습입니다.
힘차게 움켜쥔 주먹처럼 우리의 새로운 결심이 실현되는
멋진 새학기가 되길 바랍니다.